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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핀 트랙스, 기타와 음악을 중심으로 만들어가는 채널

  오렌지핀 트랙스, 기타와 음악을 중심으로 만들어가는 채널 오렌지핀 트랙스(Orange Fin Tracks)는 제가 직접 운영하고 있는 음악 유튜브 채널입니다. 처음에는 기타를 연주할 때 활용할 수 있는 백킹트랙을 하나씩 만들면서 시작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곡이 계속 쌓였고 지금은 백킹트랙뿐만 아니라 제가 만든 오렌지핀 음악과 AI Remake, 뮤직비디오 등 여러 형태의 음악 콘텐츠를 함께 올리고 있습니다. 오렌지핀 트랙스 ORANGE FIN TRACKS 제가 기타를 오래 연주해 왔기 때문에 오렌지핀 트랙스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콘텐츠 역시 기타 백킹트랙입니다. 록과 하드록, 메탈, 블루스, 발라드, 재즈 등 장르를 특별히 하나로 제한하지 않고 그때그때 만들고 싶은 스타일을 작업하고 있습니다. 백킹트랙을 만들 때는 단순히 음악을 듣는 용도보다는 실제로 기타를 들고 연주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영상에 코드 진행을 표시하기도 하고, 곡에 따라 사용할 수 있는 스케일 정보를 함께 넣기도 합니다. 기타 솔로 연습이나 즉흥연주를 하고 싶은 분이라면 음악을 틀어놓고 자유롭게 연주해 볼 수 있습니다. 오렌지핀 ORANGE FIN 이현수 같은 A minor나 E minor 백킹트랙이라도 분위기는 상당히 다를 수 있습니다. 느린 록 발라드 위에서 멜로디를 만들어 볼 수도 있고, 빠른 메탈 음악에서 속도감 있는 연주를 해볼 수도 있습니다. 재즈 스타일에서는 2-5-1 같은 코드 진행을 활용해 조금 다른 방식의 즉흥연주를 연습할 수도 있습니다. 이런 다양성이 오렌지핀 트랙스를 계속 운영하게 만드는 재미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최근에는 제가 이전에 만들었던 오렌지핀의 노래를 새로운 방식으로 다시 제작하는 작업도 하고 있습니다. 과거에 작사, 작곡했던 곡을 현재의 제작 환경에서 다시 바라보고, AI 기술을 편곡과 제작 과정에 활용한 AI Remake도 만들고 있습니다. 단순히 기존 곡을 AI로 변환하는 방식보다는 원곡을 바탕으로 새...

023 Deep Rock Ballad Guitar Backing Track in Am | Orange Fin Tracks(오렌지핀 트랙스)

🎸  023 Deep Rock Ballad Guitar Backing Track in Am Orange Fin Tracks | Improvisation | Hyun Soo Lee (Orange Fin) Hello, this is Hyun Soo Lee, also known as Orange Fin. After a long stretch of scorching weather, the recent monsoon rains have finally brought some relief. In this quiet shift of the season, this track came to mind once again. Originally introduced briefly on my Naver blog on September 17, 2022, I now revisit it with a fresh perspective in 2025 — and I'm excited to share it anew with all of you. 🎼  Structure Overview – A wave of emotion from calm to intensity The track consists of two main sections — Part A and Part B — both built on the same four-chord progression: Am - C - G - D However, despite the shared progression, the emotional flow and density of the sound contrast dramatically between the two parts. 🔹  Part A – A calm beginning that approaches like a whisper Delicate and restrained soundscape A space where the guitarist can gently infuse emotion in...

🎸 ESP E-II Eclipse FR Charcoal Burst 리뷰 | 오렌지핀 트랙스

  🎸 ESP E-II Eclipse FR Charcoal Burst 리뷰 ORANGE FIN TRACKS – 오렌지핀(이현수), 60여 곡과 함께한 실제 작업 현장의 기록 2024년 3월 13일. 처음 이 기타를 손에 올렸던 순간이 지금도 선명하게 기억납니다. 단순한 장비를 넘어, 저의 음악 세계에 새로운 감각을 더해줄 수단이라는 예감이 들었습니다. 1년 반이 조금 안 된 지금 시점 , 이 기타는 작업한  60여 곡에서 메인으로 사용 되었고, 그 사운드는 유튜브 채널  Orange Fin Tracks 에 고스란히 남아 있습니다. 🎨 외형 – Quilted Maple Top Top은  Quilted Maple , 바디는  Mahogany 입니다. Quilted Maple 특유의 물결무늬 결은  Charcoal Burst 피니시  아래에서 깊이 있는 빛을 만들어냅니다. ESP 특유의 마감 완성도와  한쪽이 파여 있는 클래식한 바디 디자인 이 어우러져, 고전적인 미감과 현대적인 세련됨을 동시에 보여줍니다. 견고하면서도 절제된 실루엣은 시각적으로도, 연주적으로도 중심을 잡아주는 느낌을 줍니다. 🎵 픽업 – Fishman Fluence Modern (pull tone for Voice 2) 픽업은 기본 장착된  Fishman Fluence Modern Humbucker  (pull tone for Voice 2)입니다. 넥:  Alnico Black 브리지:  Ceramic Black 노이즈 억제력이 뛰어나고 해상도가 높아, 클린부터 하이게인까지  명확하고 균형 잡힌 사운드 를 만들어줍니다. ⚙️ 브릿지 – Floyd Rose Original SE Floyd Rose Original SE 는 다양한 연주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튜닝을 유지해 주며, Dive Bomb이나 섬세한 암 조작에서도 뛰어난 복귀력을 보여줍니다. 지금까지 녹음과 영상 촬영을 포함한...

🎸 ギターが語りかけるとき – Orange Fin(イ・ヒョンス)の演奏に込めた感情 | 오렌지핀 트랙스

  🎸 ギターが語りかけるとき – Orange Fin(イ・ヒョンス)の演奏に込めた感情 | 오렌지핀 트랙스 音楽とは、最終的には「音で語る行為」だと私は考えています。 単なるメロディやリズムを超えて、その音が誰かの感情や日常に自然に届くことができたなら、 それこそが音楽の持つ本質的な力ではないでしょうか。 私は  Orange Fin(本名:イ・ヒョンス)  という名前で活動しており、 作曲、作詞、演奏、編曲のすべてを一人で行っています。 これまでに手がけた楽曲は  250曲以上  にのぼります。 その多くは、私のYouTubeチャンネル  Orange Fin Tracks  を通じて公開されており、 ギターを中心とした演奏動画、バッキングトラック、即興演奏コンテンツが主な内容です。 🎧 演奏において大切なのは「技術」よりも「意図」と「表現」 もちろん演奏技術も重要ですが、私はそれ以上に  「意図」と「表現力」  を大切にしています。 1つの音がどんな理由でそこにあるのか、演奏者の指先からどんな感情が伝わるのかが、 楽曲全体の雰囲気を決めると考えています。 私が即興演奏を好んで行うのも、そのためです。 その日の体調、気分、天気、時間帯—— あらゆる要素がサウンドに影響を与え、その瞬間にしか生まれない生きた音を大事にしたいのです。 たとえば、ごくシンプルなコード進行であっても、 タイミング、ダイナミクス、音色の変化によって全く異なる印象になります。 そのわずかな違いをどう解釈し、どこに力を入れるかによって、演奏の「温度」さえも変わってくるのです。 🎼 YouTubeのコンテンツは、単なる演奏動画ではない 私のチャンネル  Orange Fin Tracks  にアップしているコンテンツは、 単なる演奏映像ではありません。 私にとってそれらは、 小さなサウンド日記であり、感情の記録  なのです。 派手なパフォーマンスが求められる時代ではありますが、 私はあえて装飾を減らし、今ある感情、その瞬間に出せるサウンドに集中しています。 ある動画では、あえてミニマルな構成にしたり、 またある音源では、即興性を重視して一発録音で仕上げたりもし...

🎸 한국 기타 연주자의 이야기 – 인도 감성과 닿는 순간 | 오렌지핀 트랙스

  🎸 한국 기타 연주자의 이야기 – 인도 감성과 닿는 순간 | 오렌지핀 트랙스 ​ 세상이 소음으로 가득 찬 지금, 오히려 가장 멀리 닿는 건 조용한 멜로디일지도 모릅니다. 저는 한국에서 활동하는 기타리스트이자 작곡가로서,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감정을 음악으로 전하고 싶었습니다. 그런 마음으로 만든 프로젝트가 바로 Orange Fin Tracks 입니다. 기타 줄 하나하나에 조심스럽게 마음을 담아, 이름 없는 감정들을 표현하려 했습니다. 한국에서 시작된 이 작은 연주들이, 최근엔 멀리 인도에 있는 여러분과 연결되고 있다는 걸 느낍니다. 인도는 리듬과 영혼, 정서가 살아 숨 쉬는 음악의 땅입니다. 그 점에서 한국 음악과도 통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 음악 속에 담긴 이야기, 그리움, 정서, 그리고 침묵. 이 글은 단순한 기타 연주 이야기가 아닙니다. 이건 ‘다리’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문화와 문화 사이, 마음과 마음 사이, 그리고 두 종류의 침묵 사이를 잇는 다리. 하나는 라가(raga)가 시작되기 전의 고요함, 또 하나는 기타 솔로가 막 호흡을 틔우기 직전의 침묵입니다. 제가 만든 곡들은 복잡하지 않습니다. 기교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정직한 음 이 더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어쩌면 한 음표가 수많은 말보다 더 깊이 마음에 닿을 수 있으니까요. 인도에서 음악은 삶의 일부입니다. 아침의 바잔(bhajan)부터 거리의 볼리우드 노래까지 — 이 다채로운 사운드 속에서, 과연 한국 기타 멜로디도 자리할 수 있을까요? 저는 그렇게 믿습니다. 마음이 진실한 것을 들을 준비가 되어 있다면, 악기가 무엇이든, 언어가 무엇이든, 결국 통하게 되어 있으니까요. 인도의 친구들께 전하고 싶습니다: 혹시라도 제 음악에서 잠시의 평온을 느끼셨다면, 그건 결국 당신의 마음이 먼저 제 음악을 받아들여 주었기 때문 입니다. 감사합니다. 당신의 마음속에 제 기타가 잠시 머물 수 있어서 참 행복합니다. — 오렌지핀 (이현수)

ORANGE FIN (오렌지핀) - 눈물 ( 2024 New Ver.)

 ORANGE FIN (오렌지핀) - 눈물 ( 2024 New Ver.) Hello. The music I’d like to introduce today is a song I released under the name  Orange Fin(오렌지핀)  titled  “Tears(눈물)” , originally released in 2014 and re-released in 2024. It’s a sorrowful ballad with a strong emphasis on guitar. I decided to revisit and re-release the track to commemorate its 10th anniversary, and the process led to a meaningful new production. The lyrics are entirely in Korean. Outside of Korea, the song is available on YouTube and Spotify, as well as other global music streaming platforms. Although my releases under Orange Fin have been somewhat infrequent due to my involvement in various music projects—including  Orange Fin Tracks —I’ll continue to share new works as they become available. I’m truly grateful to everyone who listens to my music. Thank you so much. 눈물 ( 2024 New Ver.)                               작곡 이현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