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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8 Slow Ballad Guitar Backing Track in Em | 오렌지핀 트랙스 オレンジフィン・トラックス

  038 Slow Ballad Guitar Backing Track in Em | 오렌지핀 트랙스 038 Slow Ballad Guitar Backing Track in Em | オレンジフィン・トラックス オレンジフィン・トラックスの「038 Slow Ballad Guitar Backing Track in Em」は、感情豊かなギターソロ演奏のために制作されたスローバラードスタイルのバックトラックです。 75 BPMのゆったりとしたテンポに叙情的なコード進行を組み合わせ、演奏者がメロディや感情表現に集中できるように仕上げました。速弾きの華やかさよりも、一音一音の響きや余韻を大切にした演奏に特に適したトラックです。 本トラックの主なコード進行は以下の通りです。 Aパート Em | D | Bm | C D Bパート C | D | Em | Em 全体的にEマイナーを中心として展開され、落ち着きのある温かい雰囲気を生み出しています。特にEmから始まり、D、Bmを経てC、Dへと進む流れは自然なメロディ展開を可能にし、感情豊かなギターソロを奏でるための心地よい空間を提供します。 このバックトラックでは、Eマイナー・ペンタトニックやEナチュラル・マイナーを活用して、さまざまなスタイルの演奏を楽しむことができます。ロックバラードやポップバラード、映画音楽やドラマのサウンドトラックを思わせるメロディはもちろん、ブルージーな表現や叙情的な即興演奏にもよく合います。 ベンディングやビブラートを積極的に取り入れながら歌うように演奏したり、ロングトーンを活かしてメロディを紡いだりするのもおすすめです。テンポが速くないため、演奏の正確さや表現力を磨く練習にも最適です。 このトラックは個人練習用としてはもちろん、YouTubeでの演奏動画、ギターカバーコンテンツ、ショート動画制作など、さまざまな用途で活用できます。また、作曲を行うミュージシャンにとっては、新しいメロディのアイデアを生み出すためのスケッチ用トラックとしても役立つでしょう。 オレンジフィン・トラックスでは、ギタリストや音楽ファンのために幅広いジャンルのバックトラックを制作しています。今回の「038 Slow Ballad Guitar Backing Track in Em」も、リラックス...

🎸 ESP E-II Eclipse FR Charcoal Burst 리뷰 | 오렌지핀 트랙스

 

🎸 ESP E-II Eclipse FR Charcoal Burst 리뷰

– 오렌지핀(이현수), 60여 곡과 함께한 실제 작업 현장의 기록

2024년 3월 13일.
처음 이 기타를 손에 올렸던 순간이 지금도 선명하게 기억납니다.
단순한 장비를 넘어, 저의 음악 세계에 새로운 감각을 더해줄 수단이라는 예감이 들었습니다.
1년 반이 조금 안 된 지금 시점, 이 기타는 작업한 60여 곡에서 메인으로 사용되었고,
그 사운드는 유튜브 채널 Orange Fin Tracks에 고스란히 남아 있습니다.


오렌지핀 트랙스(orange fin tracks) 즉흥연주, guitar, backing track, Guitar improvisation


🎨 외형 – Quilted Maple Top

Top은 Quilted Maple, 바디는 Mahogany입니다.
Quilted Maple 특유의 물결무늬 결은 Charcoal Burst 피니시 아래에서 깊이 있는 빛을 만들어냅니다.
ESP 특유의 마감 완성도와 한쪽이 파여 있는 클래식한 바디 디자인이 어우러져, 고전적인 미감과 현대적인 세련됨을 동시에 보여줍니다.
견고하면서도 절제된 실루엣은 시각적으로도, 연주적으로도 중심을 잡아주는 느낌을 줍니다.


오렌지핀 트랙스(orange fin tracks) 즉흥연주, guitar, backing track, Guitar improvisation


🎵 픽업 – Fishman Fluence Modern (pull tone for Voice 2)

픽업은 기본 장착된 Fishman Fluence Modern Humbucker (pull tone for Voice 2)입니다.

  • 넥: Alnico Black

  • 브리지: Ceramic Black

노이즈 억제력이 뛰어나고 해상도가 높아,
클린부터 하이게인까지 명확하고 균형 잡힌 사운드를 만들어줍니다.


오렌지핀 트랙스(orange fin tracks) 즉흥연주, guitar, backing track, Guitar improvisation

⚙️ 브릿지 – Floyd Rose Original SE

Floyd Rose Original SE는 다양한 연주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튜닝을 유지해 주며,
Dive Bomb이나 섬세한 암 조작에서도 뛰어난 복귀력을 보여줍니다.
지금까지 녹음과 영상 촬영을 포함한 실제 작업 중 단 한 번의 문제도 없었던 신뢰 높은 하드웨어입니다.


오렌지핀 트랙스(orange fin tracks) 즉흥연주, guitar, backing track, Guitar improvisation

🖐️ 넥과 연주감 – Ebony Fingerboard

  • 넥: Mahogany

  • 지판: Ebony

  • 프렛 수: 22

에보니 지판은 단단하고 빠른 반응을 제공하며,
ESP 특유의 프렛 마감과 넥 그립감은 장시간 연주에도 높은 몰입감을 유지시켜줍니다.
연주자 입장에서 느껴지는 저항감 없는 자연스러운 흐름이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 기타 히스토리

이 기타를 사용하기 전에는

  • ESP KH-3,

  • ESP Vintage Plus
    이 두 모델을 메인으로 사용해 왔습니다.

음악적 스타일이 점점 다양해지면서,
클린, 크런치, 하이게인까지 안정적으로 소화할 수 있는 기타가 필요했고,
그 해답이 바로 ESP E-II Eclipse FR Charcoal Burst였습니다.
지금은 저의 음악 세계에서 핵심 톤을 구성하는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 장점 요약

  • **Fishman Fluence Modern (pull tone for Voice 2)**의 해상도와 노이즈 억제

  • Floyd Rose Original SE의 안정성과 복귀력

  • Ebony Fingerboard와 Quilted Maple Top의 고급 구성

  • 실전에서 60여 곡 이상을 통해 검증된 다용도성과 신뢰도


❗ 아쉬운 점

  • 다소 무게감 있음 (스탠딩 연주 시 어깨에 부담)

  • 플로이드 셋업은 익숙해지기까지 번거로움이 있음

  • 22프렛 → 일부 모던 솔로 스타일에서 아쉬움


🎧 마무리

ESP E-II Eclipse FR Charcoal Burst
단순한 악기를 넘어, 저의 감정을 소리로 옮겨주는 중요한 도구입니다.
앞으로도 제 음악 속에서, 그리고 유튜브 채널 Orange Fin Tracks의 연주들 속에서
이 기타는 계속 저와 함께 울릴 것입니다.

조만간 오렌지핀 디지털 싱글, 오렌지핀 트랙스 및 다른 프로젝트에 사용했던 다른 악기들의 후기도 자세하게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
이번 리뷰는 저에게도 처음으로 시도하는 상세한 기타 리뷰였습니다.
쉽지는 않았지만 이 악기에 대한 애정과 경험을 가능한 한 진솔하게 담고 싶었습니다.
부족한 부분이 있더라도 너그럽게 봐주시고, 이 기타를 고민 중인 분들께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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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w Guitar Jam with Orange Fin Tracks 014 Metal Backing Track | 오렌지핀 트랙스🎸

https://youtube.com/shorts/H5uT2hIkRpE?si=lfVilHdzD3LXv_W6 Raw Guitar Jam with Orange Fin Tracks 014 Metal Backing Track | 오렌지핀 트랙스 🎸 I’m sharing  Orange Fin Tracks 014 Metal Backing Track  today. This track sits somewhere between rock and metal, built on heavy riffs that still leave enough space for melodic phrasing. Right above, you’ll also find a Shorts clip featuring an  improvised fast run  over the same 014 track. It’s a short performance, but it carries the speed and energy that define the metal sound. I created this backing track for guitar practice, making it a good fit for experimenting with different scales and techniques. The tempo and riff structure are designed to help build both speed and accuracy in solo playing. You can use it as a practice tool, perform with it on stage, or even use it for a  music performance exam . I’ve also uploaded this content to  Instagram , so you can enjoy the short version there as well. ORANGE FIN TRACKS (오렌지핀 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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